장마토 경험담

인천 만수동에서 새벽에 하는 기계우동집 발견!

2019.01.05 01:16 34 0

본문

제가 보통 출퇴근 할때 가게 아가씨가 방향이 맞으면 픽업하고 다니는 편이거든요.


저희 애중에 별이라는 애가 있습니다.


집이 인천 남동구 논현동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인천 논현동...


그래서 새벽에 시간이 맞으면 별이를 태우고 같이 퇴근을 곧잘 하곤 하죠.


어제도 같이 퇴근.


가는 길에 출출합니다.


'나는 운전을 할테니 근처에 뭐 먹을만한데 있는지 검색 좀...'


'엇! 만수동에 우동집 발견이요!'


'응? 뭐 기사식당 그런거?'


'네. 맞아요. 저 그거 먹고 싶어요!'



궈궈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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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맛집의 포스가 물씬 풍겨나는 간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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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제대로 찾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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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보는 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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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도 한 줄 시켜주는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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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그 기사식당의 우동!!


매운걸 못 먹어서 고춧가루 빼고 해달라고 햇는데, 기본 국물 자체가 살짝 얼큰한 국물이더라구요.


처음에 육수 낼때부터 청양고추 몇 개 넣고 끓인답니다.





결론.



.


.


.



.



.


매워서 나는 한젓가락도 못 먹고 다 버림 ...ㅠㅠ


(담부턴 좀 멀더라도 안 매운 신월동 기사식당으로 가야지..)



매운것도 잘 먹는 별이는 존맛탱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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