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토 경험담

마음이 아파요...

2018.10.31 05:23 139 0

본문

이제 가게도 어느정도 자리 잡은거 같고,

사업도 슬슬 확장해 나가고 있어서 매일 매일이 행복한 나날들인데...


왜 이렇게 마음이 공허하고 아픈지 모르겠어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일만 하면 되는데,

그러면 정말 아무 문제 없이 행복해질수 있는 나인데...


왜 또 부질없고 덧 없는 생각에 잠을 못 이루는지.


아직 인격적 수양이 덜 된듯 합니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어놓고 이게 무슨 감정인지...


아서라.

정신 차리자.


더웠던 가슴은 이미 오래전에 다 식었잖아.


그냥 돈만 보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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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올해 가을은 유난히도 더 춥게만 느껴지네요.



나도...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고 싶어요.



by. 장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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