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토 경험담

장변 이야기(1)

2018.09.06 22:17 192 0

본문

방금 대기실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제 영혼의 소울메이트 장변은 자칭 '강변협 회장'이라고 할만큼 개쓰레기 변태ㅅㄲ입니다.


이 친구가 대기실에 앉아 있는데 현재 방 중인 '지현'이가 나와서 잠시 쉬고 일어나서 손님방으로 들어갑니다.


그 뒷모습을 멀끄러미 바라보던 장변.


"이야...우리 지현이가 알고보니까 골반이 아주 끝내주는구나아~~"


"어머 감사합니다. 오빠."


몸매 이쁘다는 칭찬을 듣고 신이 난 지현이는 웃으며 진행중인 방으로 들어갔고, 지현이가 사라지자 마자 씨익 웃으며 장변이 한 말.


.

.

.

.


"하하. 감사하기는 뭐. 성희롱 한건데 ㅋㅋ"


.

.

.


오늘도 개쓰레기 이미지 장변.

그렇게 장변의 이미지는 굳어져 갑니다. 확고히....



by. 장마토
카톡 gookyung
010 5849 1092

89ac6e356944a13bdd6c9c0004094ffb_1536239848_5192.jpg

 

장마토가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
0 0
로그인 후 평가 가능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2 건 - 1 페이지
제목
장마토 2018.11.04 90 0 0
장마토 2018.10.31 139 0 0
장마토 2018.10.05 200 0 0
장마토 2018.09.24 202 0 0
장마토 2018.09.24 183 0 0
장마토 2018.09.12 177 0 0
장마토 2018.09.06 193 0 0
장마토 2018.07.25 401 0 0
장마토 2018.06.06 758 0 0
장마토 2018.06.05 411 0 0
장마토 2018.05.14 559 0 0
장마토 2018.04.26 635 0 0
장마토 2018.04.10 1,002 0 0
장마토 2018.03.26 1,681 0 0
장마토 2018.03.25 742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