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토 경험담

어제 면접 본 아가씨

2018.06.06 22:25 757 0

본문

어제도 면접을 한 명 봤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저는 언니들 면접을 하루에 한두명 정도씩 면접을 봅니다.)


4따블짜리 텐카페 비행기랑, 2따블짜리 짭텐 비기닝에서 일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손님들 수위가 너무 높아서 멘붕겪고 우리 가게로 면접을 왔다고 합니다.


같이 일하는 '아가씨 담당' 장변에게 일단 면접을 보고 있으라 했습니다.

그때는 저는 손님 받느라 바쁜 시간이었거든요.


잠시 짬이 났을때...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그렇지만 우리 가게도 마찬가지로 마쓰(마인드 쓰레기)면 일하기 힘든데...."


"어? 장마토님이세요?"


"네. 제가 바로 장마토입니다."


"아! 반가워요. 블로그 글 열혈독자예요!"


"아아. 감사합니다."


"저 근데..."


"네??"


"블로그에선 되게 잘생긴 분일거 같은 느낌이었는데.....ㅠㅠ"


"네....?? 실제로 보면 별루란...?"


"아..아..네네..."



ㅅㅂ....

늬들도 나이 먹어봐!!


나처럼 곱게 늙을수 있나... ㅠㅠ


결국 이 언니는 본인 스스로 '힘든 손님'과 '땁손님' 방에는 들어가지 않겠다고 해서 곱게 그냥 '다른 가게 가시라.'고 말해 드렸습니다.


안맞으면 어쩔수가 없는거니까요.



절대로 나한테 잘생기지 않았다고 해서 소심하게 보복하거 아님 -_-ㅋㅋㅋ





그나저나...


나 이제 못생겨진건가? ...


슬프다ㅠㅠ


e1ad9cc767811699fea0063af89dbb7d_1528291543_2388.jpg
 


글에선 내가 되게 잘생겼을거 같은 이미지구나...


앞으론 더 잘생긴걸로 써야지!


어차피 얼굴 실제로 볼 사람 별로 없는데 알게 뭐람? -_-ㅋㅋ



by. 장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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