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토 경험담

내 존슨은 악세사리ㅠㅠ

2018.03.07 01:51 689 0

본문

대기실에 강변협(강남 변태협회) 회장이신 장변과 한참 수다를 떨던 중...


장변이 다리를 쩌억 벌리고 말 합니다.


장변 : 아아 나는 여자랑 못한지 두 달이 넘었어. 내 존슨한테 미안해 죽겠어. 


장마토 :  말도 마. 엉엉ㅠㅠ 나는 훨씬 더 오랫동안 못했어. 내 존슨은 그냥 악세사리인가봐. 달려만 있을뿐 쓸데가 없어. 어어어엉엉ㅠㅠ


옆에서 가만히 듣던 수지실장.(얼마전 '다마가 굵다'는 손님을 '이상한 다마'로 알아들은 그 음란마녀) 

우리 대화에 끼어듭니다.


수지실장 : 응? 정말이야?


장마토 : 뭐가요?


수지실장 : 정말 거기에 뭐 박았어? 어머 웬일....착한척은 혼자 다 하면서...


장마토 : 박긴 뭘 박아요??


수지실장 : 방금 악세사리라고....


장마토 : 네....??



음란마녀 수지실장은 '달려만 있을뿐 쓸 데가 없어서' 말한 '악세사리'라는 단어를 듣고, 거기에 이상한걸 막 박은 '인테리어'를 생각한 모양입니다.



아니 도대체 어떻게 하면 '악세사리'가 '인테리어'로 들릴수가 있는거냐고!!

..............


004eafdc0019e68d1ac7658a3a435ea3_1520355089_3173.jpg
 

<사진은 본 내용과 상관 있음!!>



에잇!!!


뭐 저런 저질 여자가 다 있담 -_-??




by. 장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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