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토 칼럼

마담이 한 명 필요할 것 같아요.

2018.08.04 23:54 371 0

본문

솔직히 제가 손님이 참 많이 늘었습니다.

하루에 적게는 8~10방, 많게는 15~20방까지 받기도 하는데요...

솔직히 동시에 8방 넘어가기 시작하면 제 두뇌회로에 랙이 제대로 걸려서 버벅거리기 일쑤입니다.

(이럴때는 장변이 옆에서 두어방 정도 서브를 도와주기도 하지만, 그래도 솔직히 많이 힘든게 사실입니다.)


혼자 손님을 다 응대하자니 몸이 피곤해지고, 그러다 보니 항상 잠이 모자라서 병든닭처럼 시들거릴때가 많습니다.


오죽하면 요즘 새로 얻은 제 별명이 '시들은 토마토'일까요...


그래서 이번에 옮겨가는 가게에서는 전면에 나서지 않고, 성실하고 싹싹한 마담을 하나 섭외해서 손님 응대를 맡기려고 합니다.


제가 원래 영업을 하던 사람이 아니라서 손님 응대가 많이 서투르고 어설픕니다.

원래 이건 제 분야가 아니거든요.


대신에 제가 잘하는건 홍보나 광고쪽이라고들 합니다.

이건 제가 생각해도 좀 맞는거 같아요.


손님들의 만족도를 위해서든지, 아니면 제 건강상태를 위해서든지...

어찌됐건 제 일을 함께 봐 줄 마담이 한명 필요해진건 사실입니다.


경력은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저도 영업경력 없이 시작한 일이니까요.


그냥 열심히 처음부터 바닥부터 시작할 성실한 여자분이면 좋겠어요.

되도록이면 이쁘면 더 좋겠지요.^^


마담일 배우며 제 일 도와줄 여자분 없을까요?

혹시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by. 장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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