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토 칼럼

6월 6일 현충일에 가게 문을 열까요? 말까요?

2018.06.05 04:23 7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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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현충일은 유흥업소들이 문을 닫고 야유회를 가는 날인데요,


그건 어디까지나 자리 잡고 탄탄한 가게들에게나 해당하는 얘기!



아시다시피 저희는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하루하루가 버거운 신생업소 나부랭이입니다.


언감생심 야유회는 커녕 '현충일에 가게 문을 여느나, 열자 않느냐'를 가지고 고민하고 있는 상황.



아가씨들은 그날 문만 열어주면 출근하겠다는 식구들이 꽤나 있는데, 과연 손님들이 얼마나 와 주실지...


그래서 여러 회원님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1. 현충일은 원래 유흥업 문 닫는 날. 가게 안 여는게 매너다.


2. 다른가게 다 문 닫으니 아마 문 여는 가게로 손님이 몰릴거다. 그러니 문 열어라.



과연 어떤게 맞는 답일까요?


여러 회원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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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

장마토님의 댓글

원래는 문을 열려고 했었지만,
오늘 같은 날에도 문 열면 욕먹는다고 해서 과감하게 문 닫았습니다.

오늘은 쉽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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