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토 칼럼

연말이 끝나니까 한가하네요...

2019.01.04 00:34 28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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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까지만 해도 매점이모도 치마만 입으면 방 들어간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바빴는데...


이젠 손님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ㅠㅠ


다들 새해 결심으로 '절룸'을 선언하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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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자기들도 좀 인터넷에 올려달라고 사정사정하는 '수연'이랑 '나현'이>



아...애들 눈치 때문에 대기실에 앉아 있기가 무섭네요ㅠ


오늘은 가게 일찍 접고 꿀잠이나 잘까 합니다.



내일은 금요일이니까 바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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