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경험담

욕 해줘 오빠아~~@_@

2018.04.14 21:35 929 0

본문

들은 이야기입니다.


사람마다 성적 취향은 제각각이죠.


관계시 욕 먹는걸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답니다.


약간은 소심한 남자와 삐리리~눈이 맞은 그녀.

모텔로 달려들어가 관계를 시작했다고 하네요.


아~ 욕해줘 오빠!


으응? 무슨...?


아..난 욕해주는게 좋아. 오빠. 빨리~~잉~~


응?? 진짜??


욕해줘 언능~~


으..응..한다..그럼...?


욕해줘...빨리..오빠..아아...


으응...정말 한다?


욕해줘.. 욕해줘...




한참을 망설이던 순진남.





...........


이....니 애미가 창녀다! 시벨뇬아!!!


................


............


.......




여자는 잽싸게 옷입고 모텔방을 나와버렸다고 하네요.



....



믿거나 말거나...



교훈 : 패드립은 달아오른 여자오른 여자도 식게 만듭니다.


by. 장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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